작가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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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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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명 “코이”는 “코이의 법칙”에서 영감을 받았다. 잉어의 한 종류인 ‘코이’라는 물고기는 작은 어항에 넣어두면 5~8cm 밖에 자라지 못하지만, 큰 수족관이나 연못에 넣어두면 15~25 cm까지, 강물에 방류하면 90~120cm까지 성장한다. 이처럼 사람 또한 주변 환경에 따라 자신이 발휘할 수 있는 능력과 꿈의 크기가 달라진다. 나는 북한이라는 작은 어항 속에서 벗어나 남한이라는 큰 강물 속에 살면서 나의 꿈과 능력을 더 키우고 발휘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대학교에서 섬유미술과 패션디자인을 전공하였으며 졸업 후 현재까지 패션 관련 회사에 재직 중이며 현재 홍익대학교 패션대학원 석사과정에도 재학 중이다. 


나의 꿈은 통일시대에 패션산업 분야에 영향력 있는 전문가가 되는 것이며 이를 위해 패션디자이너로 또  작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나의 꿈과 이야기를 예술로 표현하며 한국 사회와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있다.

Artist l Koi

The pseudonym “Koi” is inspired by “Koi’s law.” Koi, one of a carp, grows only 5~8 cm when put in a small bowl. Yet, it can grow up to 12~25cm when put in a big fish tank or pond and 90~120cm when put in a river. So do people; people’s ability and dream heavily depend on the given environment. Escaped from a small bowl called North Korea, I am doing my best to improve my dream and ability in the river, South Korea.

After receiving a degree in textile art and fashion design, I started my career in the fashion industry, while enrolling in Hongik University’s master’s degree program, 

My dream is to be the unification era’s influential expert in the fashion industry. To achieve this goal, I am working as both fashion designer and artist, expressing my dream and experience through arts and thus communicate with Korean society.


ㅇ 주요이력

. 2016. 02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섬유미술패션디자인과 졸업

                  홍익대학교 경영대학 경영학과 졸업

. 현) 홍익대학교 패션대학원 패션비즈니스학 석사과정 재학중

. 2013. 10 홍익대학교‘SOAF’패션쇼 참가

. 2015. 11 홍익대학교 졸업패션쇼 ‘HI_LABEL’ 참가

. 2015. 12 홍익대학교 미디어컨텐츠대학원 ‘하이디자인페어’ 참가

. 2016. 03. 26 ~ 4. 8 ‘끌리는 평화전시’ 기획전 참가 및 팀총괄(후원/코오롱)

. 2020. 11. 25 ~ 11.30 ‘다시… 남향집’ 전시(인사동 토포하우스)(주최/통일부)

신형미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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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에서 순수미술을 전공하면서 모든 인간에게 주어진 창의성이 사람을 치유하고 돕는다는 것을 배웠고, 나의 작업과정을 통해 이것을 확신하게 되었다. 이를 바탕으로 대학원에서 미술치료를 공부하고 현재 미술치료사로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고 있다. 2004년부터 만나온 탈북민과의 인연으로 현재까지 하나원과 개인 심리치료 현장에서 많은 탈북민과 그림을 통해 마음을 열고 소통하고 있다.

Artist l Hyungmee Shin

While receiving a degree in fine arts, I learned that creativity, which everyone is born with, does help people in healing and looking after themselves. And making artworks convinced the idea. Based on this idea, I studied art therapy in graduate school. Currently, I am working as an art therapist and communicates with a score of people. Especially, by getting to know North Korean defectors in 2004, I have been entangling my thoughts with theirs by having a deep communication in Hanawon (The Settlement Support Center for North Korean Refugees) and individual art therapy session.  

ㅇ 주요이력

. 2007 ~ 현재 더 브릿지 치료연구소 대표

. 1996 Ohio University B.F.A (Painting)졸업

. 2006 서울여자대학교 특수치료전문대학원 미술치료학 석사

. 현)  차의과학대학교 일반대학원 임상미술치료학 박사과정

. 1996 ~ 1997 Pellington Gallery 큐레이터(Columbus.OH. U.S.A)

. 2010 ~ 2018 서울문화재단 성북예술창작센터 입주작가(1기,4기) 및 다수 프로젝트 진행

. 2014 ~ 현재 하나원 청소년 집단상담 및 중독 예방교육

. 2016 ~ 2017 서울시립미술관 '르누아르의 여인 展' 내 아트 테라피 진행

. 2019 예술의전당 ‘베르나르 뷔페 展' 내 아트 테라피 진행

. 2020. 11. 25 ~ 11.30 ‘다시… 남향집’ 전시(인사동 토포하우스)(주최/통일부)